검색

주인 없이 홀로 남겨진 반려묘가 인덕션 건드려 화재

입력 : 수정 :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9일 오후 10시 41분쯤 부산 영도구의 한 빌라에서 주방에 설치된 전기레인지(인덕션)에서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불은 주방시설 일부를 태워 100만원(소방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부산소방은 거주자가 집을 비운 사이 고양이 2마리가 인덕션을 건드려 작동하는 바람에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오피니언

포토

초아, 확 달라진 비주얼
  • 초아, 확 달라진 비주얼
  • 초코 윤지 '상큼 발랄'
  • 아이브 장원영 '화려한 미모'
  • 정회린 '순백의 여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