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10시 41분쯤 부산 영도구의 한 빌라에서 주방에 설치된 전기레인지(인덕션)에서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불은 주방시설 일부를 태워 100만원(소방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부산소방은 거주자가 집을 비운 사이 고양이 2마리가 인덕션을 건드려 작동하는 바람에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광화문 한글 현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9/128/20260129520776.gif
)
![[기자가만난세상] 육아에 불편 감수하고 ‘탈팡’](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25/128/20251225508065.jpg
)
![[삶과문화] 골목 이야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25/128/20251225508032.jpg
)
![광장의 촛불에서 아미밤으로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9/128/20260129519721.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