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전소민 "나 사랑하지? 네가 너무 좋아"…'기습 고백'에 소속사 반응은?

관련이슈 이슈키워드

입력 : 2021-09-09 13:24:37 수정 : 2021-09-09 13:24:36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전소민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전소민이 열애를 암시하는 듯한 글을 올린 가운데, 소속사 측이 해명했다.

 

전소민은 지난 8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짧은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차 안에 앉아 있는 전소민은 창문에 입김을 불어 손으로 하트를 그리고 있다.

 

이어 "그래도 나 사랑하지? 아직도 난 네가 너무 좋아. 배가 나오고 대머리가 돼도 네가 좋을 것 같아"라는 문구가 나타났다. 

 

이에 일각에서는 전소민이 열애 중이 아니냐는 반응도 보였다.

 

그러자 전소민 측 관계자는 YTN star에 9일 "드라마 촬영 중에 그냥 올린 것이라고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배우에게도 확인해 본 결과 의미 있게 올린 영상을 아니라는 답변을 받았다"고 강조했다.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