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한 남성이 여성들의 속옷을 훔친 혐의로 체포됐다.
이 같은 소식은 지난 5일 복수의 일본 현지 언론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우라타 데츠오(56)는 지난달 24일 오후 11시쯤 오이타현 벳푸시 소재 코인빨래방에서 발각됐다.
당시 그는 여학생 속옷 6벌과 기타 의류를 훔치고 있었다.
절도 혐의로 체포된 그는 자신의 혐의를 인정했다.
이후 경찰은 데츠오의 자택을 추가 조사했다.
그 결과 여성 속옷 730개가 발견됐다.
벳푸시 경찰국 대변인은 "몇 년간 이렇게 많은 팬티를 압수해보긴 처음이었다"고 밝혔다.
현재 경찰은 데츠오의 여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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