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전 남자친구를 언급했다.
한혜진은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참견3’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드러냈다.
이날 한혜진은 “내가 되게 마르지 않았냐”라며 운을 뗐다.
이어 “그래서 덩치 있고 배도 나온 사람을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마른 남자는 태어나서 한번도 만나본 적 없다”고 부연했다.
더불어 “전 남자친구가 스스로 살이 쪘다고 생각했는지 뭘 먹을 때마다 내 눈치를 봤다”고 회상했다.
또 “메뉴를 항상 세 개 시키다 어느날 두 개만 시켰더니 본인이 살쪄서 그런 거냐고 하더라”고 돌이켰다.
나아가 “데이트하면서 제일 많이 하는 게 먹는 거 아니냐”라고 강조했다.
말미에는 “근데 먹는 걸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관계가 너무 안 좋아지더라”라고 덧붙였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확성기 무기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2/128/20261022524302.jpg
)
![[기자가만난세상] 병역특례, 폐지보다 보완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8/128/20260218510779.jpg
)
![[세계와우리] ‘브릭스 20년’의 빛과 그림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46.jpg
)
![[성백유의스포츠속이야기] 땀과 눈물을 품은 국립스포츠박물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8/128/2026100851799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