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블랙 위도우'에 출연한 할리우드 배우 여배우 스칼렛 요한슨(36)이 두 아아의 엄마가 됐다.
요한슨은 최근 건강한 남자아이를 출산했다고 18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페이지 식스 등이 보도했다.
요한슨의 남편인 코미디언 콜린 조스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는 아이를 낳았다, 그의 이름은 코스모"라며 "우리는 그를 매우 사랑한다"는 글을 남겼다.
한편 요한슨은 앞서 전 남편인 프랑스 출신의 저널리스트 로맹 도리악과 사이에서는 6살 딸을 뒀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호류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4/128/20260114518582.jpg
)
![[세계타워] 견제와 균형이라는 이름의 공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19/128/20251119518380.jpg
)
![[세계포럼] 국방비 펑크와 무인기 ‘호들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9/10/128/20250910520139.jpg
)
![[오철호의플랫폼정부] 누가 사회를 지배하는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4/128/2026011451851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