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는 이달부터 10월까지 약 3개월간 생활쓰레기 50% 감량을 위한 자원순환 교육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성동구에 따르면 ‘성동형 테마별 자원순환교육’은 쓰레기 분리배출법과 제로웨이스트(폐기물이 전혀 발생하지 않는 것) 등 실생활 정보를 제공하고 쓰레기 자원 활용 가치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제로웨이스트 집중교육과 자원순환 집중교육, 청소년과 함께 하는 자원순환교육 세 가지 테마로 9회에 걸쳐 진행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생활폐기물 50% 감량을 위해 구의 역량을 집중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적극 공유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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