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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특집] 쇼핑·비즈니스·문화가 한 공간에… 한강 조망은 ‘덤’

입력 : 2021-07-22 19:35:38 수정 : 2021-07-22 19: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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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 아이파크 디어반’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 강동구 고덕동 353-23번지 일원(고덕강일 공공주택지구 유통1블록)에서 선보이는 ‘고덕 아이파크 디어반’(조감도)이 이목을 끌고 있다. 고덕비즈밸리의 핵심 입지에 들어서면서 한강뷰를 누리는 프리미엄 조망권까지 모두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고덕 아이파크 디어반은 지하 6층~지상 21층, 연면적 약 30만1092㎡ 규모로 조성된다. 판매시설, 운동시설, 문화및집회시설,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37~158㎡, 업무시설 총 598실이 들어설 예정이다.

 

고덕 아이파크 디어반은 쇼핑과 비즈니스, 문화가 함께 공존하는 신개념 복합공간이자 모든 것이 가능한 워라밸 파크 콘셉트로 꾸며지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도록 도심 속 공원을 지향하면서 상업·업무·문화를 한 공간에서 누릴 수 있도록 시설을 구성할 계획이다.

 

서울 최초의 이케아 입점(2024년 예정)이 확정됐다. 한강 뷰를 즐길 수 있는 인피니티 풀을 비롯해 패밀리 가든, 테라스 가든, 전망대 등의 시설도 들어선다. 강동구 브이센터 전시장(고덕동 402-6)에 현장 홍보관이 있다. ‘디어반 갤러리’도 고덕동 467-2에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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