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신임 부총재보에 이상형(사진) 통화정책국장이 임명됐다.
한국은행은 21일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공석 중인 부총재보에 이 국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이 부총재보는 1993년 한은에 입행한 뒤 통화정책국과 금융시장국에서 주로 경력을 쌓은 통화·금융 전문가다.
코로나19가 확산한 지난해부터는 통화정책국장으로 기준금리 인하, 금융중개지원대출 확대 등 한은의 코로나19 관련 정책 대응을 총괄해왔다.
이 부총재보의 임기는 2024년 7월21일까지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돌아온 오세훈과 룰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4/128/20261104520955.jpg
)
![[세계포럼] 냉혈정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5/128/20260225519433.jpg
)
![[세계타워] 실종된 노동개혁, 커지는 청년 한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128/20260325521162.jpg
)
![[다문화칼럼함께하는세상] 문자가 늦다고 화내지 말아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4/128/2026110451779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