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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사료, 전남 남부지방 수해복구 긴급지원

입력 : 2021-07-21 03:00:00 수정 : 2021-07-20 20: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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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서비스 강화 긴급 투입, 전기안전 점검으로 복구에 총력
농협사료는 드림서비스 인력으로 구성된 전기 안전점검팀 3팀을 긴급 편성하여 안전한 양축환경을 조성하는데 지원하였다. 농협사료 제공

농협사료(대표이사 안병우)는 7월초 전남 남부지방에 큰 피해를 남긴 폭우로 인하여 침수된 축사복구에 온 힘을 다하고 있다.

 

지난 7월 5~6일 이틀간 전남 남부지방, 특히 해남, 장흥, 강진지역에 최대 526mm의 집중호우로 축산농가의 축사가 침수되어 가축폐사, 사료침수 등 많은 재산피해가 발생하였다. 이에 농협사료는 현장 컨설팅으로 구성된 드림서비스 조직을 강화  하여 수의진료 서비스 지원을 필두로 복구인력지원, 긴급방역 등 피해농가 지원에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농협사료는 드림서비스 인력으로 구성된 전기 안전점검팀 3팀을 긴급 편성하여 안전한 양축환경을 조성하는데 지원하였다.

특히 침수피해농가의 원활한 전기사용을 위하여 자체 드림서비스 인력으로 구성된 전기 안전점검팀 3팀을 긴급하게 편성하여 파견을 보냄으로써 안전한 양축환경을 조성하는데 지원하였다. 지역별로 강진완도지역 36농가, 해남진도지역 27농가, 장흥지역 42농가 등 총 105농가에 서비스를 지원하였다.

 

농협사료 안병우 대표이사는 “폭우에 이은 폭염으로 양축농가들이 고통을 받고 있어 긴급하게 가장 필요한 부분부터 지원을 하게 되었다. 빨리 복구되어 정상적으로 양축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금번 지원배경을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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