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스포티지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전계약 열흘 만에 2만2195대가 계약된 이 차량은 1.6 터보 하이브리드와 터보 가솔린, 2.0 디젤 등 3개의 파워트레인으로 출시됐다. 이번 모델은 지형 조건에 따라 차량 주행모드를 선택하는 터레인 모드가 동급 국내 브랜드로는 처음 적용됐다. 넓은 실내 공간과 높은 연비(복합연비 14.6㎞/L)가 장점이다. 가격은 모델에 따라 2442만∼3385만원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향찰(鄕察) 유착](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6/128/20260716524187.jpg
)
![[기자가만난세상] 북한배경학생 품을 준비가 우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85.jpg
)
![[삶과문화] 축구로 누비고, 음악으로 나누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364.jpg
)
![칠레 정부를 돌려세운 ‘아미의 힘’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2/128/2026070251500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