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30대 여성 임원'으로 발탁돼 화제를 모은 LG생활건강 A상무가 '막말 의혹'으로 대기발령 조치됐다.
20일 LG생활건강에 따르면 A상무는 최근 회사로부터 대기 발령 조치를 받았다.
그는 지난 2019년 만 34세에 역대 최연소 임원으로 초고속 승진한 인물이다. 임원 발탁 당시 LG생활건강을 관련 카테고리 시장에서 1등에 올려놓으며 언론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달 A상무가 사내 직원들에게 막말을 일삼는다는 주장이 직장인 익명 앱 '블라인드'에 제기되면서 논란이 촉발됐다.
현재 LG생활건강은 A상무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뉴스1에 "대기발령은 맞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이유 때문인지는 조사가 진행중인 상태여서 알 수가 없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한국판 장발장’에 무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27/128/20251127519404.jpg
)
![[기자가만난세상] AI 부정행위 사태가 의미하는 것](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27/128/20251127519346.jpg
)
![[세계와우리] 트럼프 2기 1년, 더 커진 불확실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27/128/20251127519384.jpg
)
![[조경란의얇은소설] 엄마에게 시간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27/128/20251127519352.jpg
)




![[포토] 아이브 가을 '청순 매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28/300/2025112851021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