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종신보험상품을 도입한 푸르덴셜생명보험의 누적 사망보험금 지급 규모가 1조원을 넘어섰다.
푸르덴셜생명은 1996년 첫 사망보험금을 지급한 이래 지금까지 총 8197명에게 1조276억원을 지급했다고 20일 밝혔다.
1인당 평균 지급액은 1억2536만원이며, 사망보험금 1건당 최고 지급액은 11억9687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푸르덴셜생명은 1991년 국내에서 첫 종신보험을 출시했다.
민기식 푸르덴셜생명 대표는 “보험금 지급을 중심으로 하는 철학을 바탕으로 유가족의 생활자금 보장을 회사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며 “앞으로도 생명보험 본연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담배 소송](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642.jpg
)
![[기자가만난세상] 이 배는 여전히 테세우스 배입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568.jpg
)
![[세계와우리] 관세 너머의 리스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628.jpg
)
![[기후의 미래] 트럼프를 해석하는 우리의 자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57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