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종신보험상품을 도입한 푸르덴셜생명보험의 누적 사망보험금 지급 규모가 1조원을 넘어섰다.
푸르덴셜생명은 1996년 첫 사망보험금을 지급한 이래 지금까지 총 8197명에게 1조276억원을 지급했다고 20일 밝혔다.
1인당 평균 지급액은 1억2536만원이며, 사망보험금 1건당 최고 지급액은 11억9687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푸르덴셜생명은 1991년 국내에서 첫 종신보험을 출시했다.
민기식 푸르덴셜생명 대표는 “보험금 지급을 중심으로 하는 철학을 바탕으로 유가족의 생활자금 보장을 회사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며 “앞으로도 생명보험 본연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5/128/20261105518842.jpg
)
![[기자가만난세상] 꿈꾸던 ‘인간’이 되었나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8/14/128/20250814518001.jpg
)
![[삶과문화] 유한한 삶을 사랑하는 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364.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변호인의 거짓 눈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5/128/2026110551874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