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개막하는 2020 도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진 69명이 19일 인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하기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들은 일본 나리타 국제공항에 내려 코로나19 관련 입국 수속 절차를 밟은 뒤 선수촌으로 이동했다. 한국은 도쿄올림픽 29개 종목에 선수단 354명(선수 232명·임원 122명)을 파견하며 금메달 7개 이상을 따내 메달 순위 종합 10위 안에 든다는 목표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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