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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 ‘상공인의 일터, 그리고 삶’ 주제 사진공모전

입력 : 2021-07-19 20:24:49 수정 : 2021-07-19 20: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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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 1억… 국내 사진 공모전 중 최대

대한상공회의소가 국내 최대 규모의 사진공모전인 ‘제8회 대한상의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대한상의 사진공모전은 한국 경제를 이끌어가는 기업과 근로자의 모습을 사진자료로 남기기 위해 2014년 처음으로 시작됐으며, 올해로 8회째를 맞이했다.

공모전 주제는 ‘상공인의 일터, 그리고 삶’이다. 기업, 근로자 등 상공인을 주제로 찍은 사진이면 출품할 수 있다. 일반부문은 응모자격에 제한이 없고 언론부문은 현역 사진기자만 응모할 수 있다.

1인당 출품수 제한은 없고 출품료는 1점당 1000원이다. 출품료 수익은 사회공헌기금 등으로 사용된다. 총상금은 국내 사진공모전 중 최대 규모인 1억원이다. 수상작은 11월에 공개된다.

7월 20일부터 10월 13일까지 사진공모전 사이트에서 온라인 또는 모바일을 통해 등록할 수 있다.

대한상의 관계자는 “우리의 순간순간이 모여 삶을 이루듯 대한상의 사진공모전도 한해 한해 쌓여 우리 경제를 기록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며 “올해도 개성 있는 카메라 앵글을 통해 상공인의 삶과 현장의 숨결을 포착한 사진들이 많이 출품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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