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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개발 호재… 초고층 아파트 ‘은행동 코오롱 하늘채’ 조합원 모집중

입력 : 2021-07-21 08:58:00 수정 : 2021-07-26 11: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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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구 지역에 개발호재가 연이어 예고된 가운데 초고층 아파트 ‘은행동 코오롱 하늘채’가 홍보관 오픈과 동시에 조합원 모집을 진행중이다.

 

최근 잇단 개발호재로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대전 중구는 선화·용두촉진지구를 비롯해 인근 지역 11곳에 대한 재개발 사업 및 재건축이 예정돼 있다. 대전역세권 재정비촉진사업, 중구 및 동구 구도심 일대 대규모 주거타운 등 풍부한 개발호재가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은행동 코오롱 하늘채’는 탄탄한 광역교통망과 생활인프라, 그리고 기존 아파트에서는 볼 수 없었던 더블 역세권 및 대전천 영구조망 등을 갖춘 프리미엄 생활 환경을 조성한다.

 

‘은행동 코오롱 하늘채’는 은행동 66-1번지 일원에 지어질 예정이며, 지하 5층~지상 47층, 총 2개 동, 308세대(예정) 규모로 조성된다. 입주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했으며, ▲84㎡ A/B(88세대) ▲59㎡ A/B(176세대) ▲29㎡(44세대) 등 다양한 면적을 제공한다. 전 세대에 혁신 평면 및 최신 주거 시스템이 적용됐고 최신 외관 디자인과 스마트 특화 설계, 입주 편의를 위한 각종 커뮤니티 시설 등이 대거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주변에는 으능정이 문화의 거리를 비롯해 한밭종합운동장, 대전천, 보문산공원 등의 환경이 조성돼 있고 NC백화점, 코스트코, 중앙시장 등의 쇼핑시설도 이용이 용이하다. 아울러 초·중·고가 도보 통학이 가능한 위치에 있으며 대전대, 한남대 등 우수 학군이 자리하고 있다.

 

대전 ‘은행동 코오롱 하늘채’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단점을 상쇄하기 위해 7.24 주택법에 따라 지자체에서 모집 신고가 수리 되어야만 조합원 모집을 할 수 있는 등 안전성을 강화했다. 또 토지 확보도 조합원 설립 인가 시 토지 사용권 80% 이상 외에 토지 소유권이 15% 이상 추가로 확보되어야만 사업 진행을 할 수 있도록 요건을 보완했다. 

 

해당 사업지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서 청약통장 없이 계약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청약 당첨의 문턱이 높아 내 집 마련이 어려웠던 실수요자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아파트 사업 주체는 (가칭)으능정이지역주택조합이 맡았고, 시공예정사는 코오롱글로벌㈜, 자금관리는 아시아신탁이 책임진다.

 

(가칭)으능정이지역주택조합 관계자는 “대전 중구는 연이은 개발 호재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라며 “대전 ‘은행동 코오롱 하늘채’ 아파트는 더블 역세권과 대전천 영구조망 등 프리미엄 일상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므로 즐거운 마음으로 완공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분양 홍보관은 대전 동구 원동 인근에 위치해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 중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 및 상담 문의는 홈페이지 및 대표전화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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