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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 장민호 17일 격리시설 입소…동선 안겹친 정동원 외 나머지 ‘미스터트롯 톱6’는 자가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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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07-18 16:24:04 수정 : 2021-07-18 16:2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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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에라프로젝트 공식 SNS 캡처

 

트로트 가수 장민호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시설에 입소했다.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는 지난 17일 팬카페에 “장민호는 어제 오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금일 방역 당국의 안내에 따라 격리시설에 입소했다”고 전했다.

 

장민호는 앞서 지난 13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 출연한 올림픽 영웅인 수영 첫 금메달리스트 박태환과 스피드스케이팅 첫 금메달리스트 모태범이 확진됐다는 소식을 듣고 나머지 ‘미스터트롯 톱6’인 임영웅, 영탁(본명 박영탁), 이찬원, 정동원, 김희재과 함께 진단 검사를 받았었다. 장민호 외 나머지는 모두 음성 반응이 나왔다. 이 중 동선이 겹치지 않은 정동원을 제외한 임영웅과 영탁, 이찬원, 김희재는 방역 당국이 안내하는 지정일까지 자가격리를 유지할 예정이다. 또 장민호와 밀접 접촉한 매니저 2명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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