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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판정' 받았던 비투비 이민혁, 결국 코로나19 확진 "기침·발열에 재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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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예은 온라인 뉴스 기자 bon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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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민혁 인스타그램 캡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이던 그룹 비투비 멤버 이민혁(30)이 재검사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7일 “이민혁이 오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앞서 이민혁은 보컬 선생님의 코로나19 확진 여파로 선제적 검사를 실시, 신속항원검사와 PCR검사 모두 음성 판정을 받은 후 자가격리 중이었다”며 “2번에 걸쳐 진행된 최초 검사(신속항원, PCR)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지난 16일 기침 및 발열 증상을 보여 보건소를 찾아 코로나19 PCR 검사를 진행하였고 금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또 “이에 이민혁은 보건당국의 방역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와 함께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당사는 이민혁 군의 빠른 쾌유를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며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민혁은 2012년 그룹 비투비 멤버로 데뷔했다. 이들은 지난달 종영한 Mnet 예능 프로그램 ‘킹덤: 레전더리 워’에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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