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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다 보는 앞서 육감적 몸매 드러낸 '호날두 바라기' 조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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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07-08 09:26:32 수정 : 2021-07-08 09: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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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호날두, 조지나. 조지나 인스타그램 캡처

 

이탈리아 프로축구 1부리그 세리에 A 소속 유벤투스 FC에서 활약 중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의 스페인 출신 연인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근황을 밝혔다.

 

조지나는 지난 7일(이하 한국시간) 인스타그램에 “많은 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다섯 장을 게시했다. 

 

왼쪽부터 조지나, 호날두, 호날두 주니어. 조지나 인스타그램 캡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지나와 호날두, 그의 자녀들의 모습이 보인다. 어느 가정 못지않게 화목해 보이는 이들 가족의 모습이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조지나의 이 게시물은 8일 오전 9시 기준 272만개가 넘는 ‘좋아요’를 받았으며, 팬들은 “너무 보기 좋다”, “정말 행복해 보인다” 등 댓글을 남겼다. 

 

조지나. 조지나 인스타그램 캡처

 

조지나는 이어 8일 오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하트 이모티콘 다섯 개와 함께 셀프 카메라(셀카)가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지나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드러나는 수영복을 입은 채 미소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조지나의 완벽한 몸매가 이를 보는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조지나. 조지나 인스타그램 캡처

 

앞서 조지나와 호날두의 인연은 2016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스페인 수도 마드리드 소재 구찌 매장에서 일하는 조지나의 모습을 본 호날두가 한눈에 반해 두 사람의 사랑이 싹트기 시작했다.

 

당시 호날두는 스페인 프로축구 1부리그 라리가의 명문 레알 마드리드 CF에서 간판 공격수로 활약했었다.

 

2016년부터 사귀기 시작했음을 알린 두 사람은 2017년 딸 알라나를 얻었다.

 

조지나는 호날두가 대리모들을 통해 얻은 아들 호날두 주니어와 에바(딸)·마테오(아들) 혼성 쌍둥이의 어머니까지 자처하며 함께 살고 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가 지난달 28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스페인 세비야 소재 에스타디오 올림피코 데 라 카르투하에서 벨기에와 가진 유로 2020 16강 경기에서 패배한 뒤 오른손에 놓인 주장 완장을 바닥에 던지고 있다. 세비야=AFP연합

 

한편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을 주장으로서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0에 참가했던 호날두는 토너먼트 탈락의 쓴맛을 맛봤다.

 

지난달 28일 오전 스페인 세비야 소재 에스타디오 올림피코 데 라 카르투하에서 벨기에와 유로 2020 16강전을 펼친 포르투갈은 전반 42분 토르강 아자르에게 골을 내주어 0대 1 패배를 당했다.

 

탈락 직후 호날두는 현실을 받아들이기 어려웠는지 왼쪽 팔에 감겨있던 주장 완장을 떼어내어 내팽개치고 발로 차는 등 분노를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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