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온양발리 한양립스 더 퍼스트’, 모델하우스 방문객 발길 이어져

입력 : 2021-07-02 14:28:46 수정 : 2021-07-02 14:28:44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울산 울주군 온양읍 일원에 들어서는 ‘온양발리 한양립스 더 퍼스트’ 모델하우스가 2일 그랜드 오픈하면서 많은 관심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온양발리 한양립스 더 퍼스트’는 연면적 53,896.96㎡, 지하 1층에서 지상28/29층 총 5개동으로 조성되며, 실수요층의 주거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 세대 68㎡ 타입(구 27평형), 442세대 중 일반분양 119세대를 공급한다. 단지 내에는 물놀이 놀이터, 이팝나무 가로수길, 산책로, 작은도서관, 피트니스센터 등 다양한 단지특화 커뮤니티가 적용된다.

 

특히 ‘온양발리 한양립스 더 퍼스트’ 인접지역은 약 1,500여 세대의 대안3지구 도시개발사업과 800여 세대의 아파트 부지 등 신규 아파트 공급 계획으로 개발호재를 갖추고 있다. 또한 해당 지역은 도시기반시설의 확충으로 쾌적한 정주환경과 체계적인 도시발전을 견인하게 됐으며, 온산국가산업단지의 직주근접 단지로 조성되어 남울산 중심지의 입지로 떠오르고 있다.

 

해당 단지 인근 교통 호재도 눈길을 끈다. 단지 인근에 위치한 KTX이음 및 울산~부산 복선전철 동시 정착역인 남창역을 통해 울산과 부산을 20분대에 오고 갈 수 있는 더블생활권 입지를 갖추고 있다. KTX이음(2022년말 예정)을 통해 서울 청량리역까지 약 2시간대, 복선전철로 울산에서 부산까지 약 20분대로 접근이 가능하다. 이로 인해 부산 기장에 들어서는 롯데월드어드벤처 부산, 메종 동부산을 비롯한 각종 편의 인프라 및 직주근접의 편리한 교통망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단지 옆 신규 교육부지가 심의를 통과하여 이른 바 ‘초품아(초등학교 품은 아파트)’ 프리미엄을 누릴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 초등학교가 조성되면 유해시설이 적어 주거환경은 물론, 학부모들의 안전 통학 걱정을 덜 수 있어 3040세대 실수요층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 때문에 실제로 모델하우스 오픈 당일 3040 젊은 수요층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온양발리 한양립스 더 퍼스트’ 분양 관계자는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모델하우스 오픈을 기다리던 많은 관심고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특히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및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은 물론, 인근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로 제공하고 있어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며 “고객분들의 많은 관심에 더욱 철저히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모델하우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청약접수에서 열띤 경쟁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한양건설이 시공하는 ‘온양발리 한양립스 더 퍼스트’의 청약일정은 다가오는 7월 13일(화) 특별공급 신청을 시작으로 14일(수) 1순위, 15일(목) 2순위 청약 신청접수가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21일(수) 예정이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받으며, 당첨자 계약일은 8월 2일(월)~4일(수)까지 3일간 모델하우스에서 진행된다.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