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의 재활용 가방 브랜드 프라이탁(FREITAG)이 자전거 메신저 힙백 무료 대여 캠페인을 진행한다.
아이템은 ‘F153 제이미’로 견고함은 물론 쉽게 탈착이 가능한 홀더 시스템을 갖춰 넉넉한 수납공간까지 제공하는 만능템이다.
특히 해당 캠페인은 서울과 제주에 위치한 프라이탁 공식 매장에서 제품을 대여한 뒤 자전거 라이딩 사진을 #RIDEWITHFREITAG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끝나는 간편한 참여 방법을 도입했으며 제품은 대여한 시점으로부터 2주 뒤 반납해야 한다고 밝혔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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