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지방 순회차 들른 남동부 드롬의 주도 발랑스에서 한 남성에게 다가가 손을 내밀었다가(왼쪽 사진) 되레 왼쪽 뺨을 맞고 있다(가운데). 오른쪽 사진은 경호원들이 급히 마크롱 대통령을 호위하는 모습. 경찰에 체포된 이 남성은 프랑스 왕정시대 회귀를 꿈꾸는 우익세력의 구호 “생드니 만세”와 “마크롱주의 타도”를 외치며 대통령 얼굴을 가격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국가의 ‘맥박’을 측정하겠다며 지난 2일부터 일주일에 두 번씩 지방을 찾는 일정을 소화 중인데, 이번 소동 후에도 순회를 계속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BBC피진어(혼성어)판 홈페이지 캡처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길고양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2/128/20260322510783.jpg
)
![[특파원리포트] 트럼프의 ‘진주만 농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1/128/20260301510896.jpg
)
![[구정우칼럼] BTS의 컴백, 초거대 협력이 되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2/128/20260322510758.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지역신문의 찬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2/128/20260322510768.jpg
)





![[포토] 있지 유나 '심쿵'](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3/300/20260323511566.jpg
)

![[포토] 아이브 리즈 '섹시하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0/300/2026032051175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