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지방 순회차 들른 남동부 드롬의 주도 발랑스에서 한 남성에게 다가가 손을 내밀었다가(왼쪽 사진) 되레 왼쪽 뺨을 맞고 있다(가운데). 오른쪽 사진은 경호원들이 급히 마크롱 대통령을 호위하는 모습. 경찰에 체포된 이 남성은 프랑스 왕정시대 회귀를 꿈꾸는 우익세력의 구호 “생드니 만세”와 “마크롱주의 타도”를 외치며 대통령 얼굴을 가격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국가의 ‘맥박’을 측정하겠다며 지난 2일부터 일주일에 두 번씩 지방을 찾는 일정을 소화 중인데, 이번 소동 후에도 순회를 계속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BBC피진어(혼성어)판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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