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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화 "과거 송은이와 365일 붙어 다녀…母가 사귀냐고 물어본 적도"(옥문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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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06-09 10:34:45 수정 : 2021-06-09 10:3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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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성화가 송은이와의 열애설을 언급했다.

 

8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들)’에는 유준상과 정성화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은이는 정성화를 “학교 후배고,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다. 무대를 보고 있으면 뭉클해진다. 커튼콜 때 인사를 하면 친하다고 얘기하고 싶은 동생이다”라고 소개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정성화는 “옛날에는 같이 시트콤도 했다. 그때는 거의 365일 붙어 다녔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김숙이 “둘이 사귄다는 소문도 있었다”고 하자, 정성화는 고개를 끄덕이며 “있었다. 사귄다고 생각할 정도로 붙어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하루는 우리 어머니가 심각하게 ‘성화야 네가 송은이랑 그렇게 붙어 다닌다는데 은이한테 마음이 있니?’라고 물어보셨다”며 “기자한테 얘기하는 것처럼 ‘그런 것 아니고, 동료 사이다’라고 해명을 했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40분에 방송된다.

 

경예은 온라인 뉴스 기자 bona@segye.com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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