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사진)가 근황을 전했다.
최희는 8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지난주에 몸이 엄청 안 좋았는데, 산후관리 제대로 안 하고 한 달 만에 일하러 나온 거 처음으로 후회했다”고 밝혔다.
그는 “체력은 뚝 떨어지고 면역력도 약해진 것 같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아기 낳으실 분들은 꼭꼭 본인 몸도 충분히 돌보아 달라”고 당부했다.
나아가 “따뜻한 사람들의 온기 덕분에 다시 힘이 쑥쑥”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희를 향한 친구의 응원 메시지가 담겨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일반인 남성과 결혼해 같은 해 11월 첫딸을 품에 안았다.
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새 유엔 수장에 피파 회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3/128/20260803521531.jpg
)
![[김기동칼럼] 미친 집값과 롤러코스피의 교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3/128/20260803521539.jpg
)
![[기자가만난세상] 형사사법 시스템, 국민이 기준 돼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3/128/20260803521512.jpg
)
![[박현모의 한국인 탈무드] 충선왕은 왜 세종이 되지 못했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3/128/20260803521472.jpg
)






![안유진, 일상도 화보 같네…튜브톱 입고 상큼 미모 폭발 [N샷]](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2/300/2026080250577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