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2시 50분께 서울 강동구의 한 아파트에서 페인트칠을 하던 작업자가 건물 4층 높이에서 떨어져 숨졌다.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60대 남성 A씨는 이날 크레인을 타고 아파트 외벽에서 도색 작업을 하던 중 추락했다.
A씨는 사고 후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했다.
강동경찰서 관계자는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예고된 폐해 ‘전경(前警) 예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4/128/20260804523749.jpg
)
![[데스크의눈] 경제논리 앞세운 교부금 개편론 유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4/128/20260414521104.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걷는 사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1/128/20260721521967.jpg
)
![[오늘의시선] 42.5도의 경고, 폭염 안전기준 다시 세워야 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4/128/2026080451920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