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준희가 글로벌 패션 매거진 마리 끌레르와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준희는 명불허전 단발 머리의 아이콘으로서 짧은 머리를 드러내고 치명적인 눈빛을 선보였다. 특히 그는 숨은 볼륨감을 여지없이 드러내는 파격적인 의상과 화려한 주얼리를 만능으로 소화해 ‘화보 장인’다운 면모를 뽐냈다.
한편 고준희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선거판 말실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4/128/20260504515245.jpg
)
![[채희창칼럼] ‘공소취소’ 특검법, 국민이 부끄럽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4/128/20260504515243.jpg
)
![[기자가만난세상] 보이는 것이 사실은 아닌 시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4/128/20260504515214.jpg
)
![[조홍식의세계속으로] 미군 없는 유럽 안보는 가능할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4/128/20260504514724.jpg
)






![[포토] 김태리 '완벽한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9/300/2026042950949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