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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11일 대구 달성군 비슬산을 찾은 시민들이 활짝 핀 참꽃(진달래)을 감상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 비슬산 참꽃 문화제는 취소됐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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