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올해 65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5일 밝혔다. 이는 기존 계획 40명에서 65명으로 채용규모가 늘어난 것이다.
공항공사에 따르면 지난 3월 기준 일반직 정원은 1480명으로 결원은 총 65명에 달했다. 따라서 공항공사는 이번 채용을 통해 정원 결원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또 신규채용이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이나 코로나19로 인한 재정상황과는 무관하다는 입장이다.
공항공사는 제2여객터미널 오픈(2018년)과 3∼4단계 건설(2014∼2019년) 시기를 제외하고 지속적으로 50~60명대 규모로 신입사원을 채용했다.
공사 관계자는 “정부부처와 매년 정원협의를 통해 증원 규모를 승인받고 이를 반영해 채용규모를 확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추영준 기자 yjchoo@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부실 우려 ‘여수 섬 박람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3/128/20260423520391.jpg
)
![[기자가만난세상] 숫자로 보는 전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11/128/20251211519591.jpg
)
![[삶과문화] 함께 있었던 음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629.jpg
)
![응원봉 아래서 만난 이웃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3/128/20260423515445.jpg
)





![[포토] 장원영 '뒤태도 자신 있어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4/300/20260424502527.jpg
)
![[포토] 박보검 '심쿵'](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4/300/20260424502538.jpg
)
![[포토] 김고은 '해맑은 미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4/300/20260424502551.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