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밴드는 설 연휴 기간 안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면서도 가족과 소통할 수 있는 ‘가족 밴드 활용법’을 소개한다. 활용법은 2월 11∼13일 네이버 모바일 앱 내 배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네이버 밴드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도구를 지원, 어떤 형태의 모임에서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가족 밴드 활용법’은 사용자들이 밴드를 더욱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비디오 콜 기능 ▲월별 앨범 기능 ▲투 두(To-do) 기능 등 다양한 밴드 기능에 대한 설명을 담았다.
특히 ‘비디오 콜’ 기능을 활용하면 보고 싶은 가족, 친구들과 현장감 있게 만날 수 있다.
지난해 6월 출시된 밴드 ‘비디오 콜’ 기능은 밴드를 활용하는 이용자라면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영상 통화 기능이다.
지난해 12월엔 참여 가능 인원을 기존 30명에서 50명까지 확대한 만큼 큰 규모의 모임에서도 편리하게 활용 가능하다. 별도의 URL을 발급하지 않아도 통화할 수 있어 쉽고, 밴드 멤버를 대상으로 통화가 진행되는 만큼 제3자가 참여할 우려 없이 안전하다.
한편, 현재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 된 밴드 ‘비디오 콜’은 2월 말부터 PC에서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사진=네이버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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