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새 사무총장에 예장합동 총회세계선교회(GMS) 소속 강대흥(사진) 선교사가 선출됐다.
KWMA는 지난 22일 임시총회에서 강대흥 선교사를 임기 4년의 사무총장으로 선출됐다. GMS 사무총장을 역임한 강 신임 KWMA 사무총장은 태국 선교사 등으로 활동했다.
강 사무총장은 “KWMA는 회원들을 잘 섬기는 협의회가 돼야 한다”며 “회원 기관과 단체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대한 협력하는 동시에 한국교회 안의 선교 이슈들에 대한 합의를 모색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조정진 선임기자 jjj@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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