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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여친’으로 오해받았던 이일화 “두 끼는 살쪄…한 끼 먹고 탄츠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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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일화(51·사진)가 군더더기 없는 몸매 유지 비결에 대해 공개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편스토랑’에서 배우 이유리는 이일화를 초대했다.

 

이날 이유리는 “드라마가 끝나고 7㎏이 쪘다”며 “김사랑 언니는 ‘세 끼 먹으면 살찐다’는 어록을 남겼는데 선배님은 ‘두 끼 먹으면 살찐다’고 하셨다”고 입을 열었다.

 

 

이에 이일화는 “한 끼만 제대로 먹고 운동으로 관리한다”며 “탄츠플레이에 빠져있다”고 밝혔다. 탄츠플레이란 현대 무용 동작을 중심으로 발레, 필라테스, 요가의 장점이 결합된 운동 방법이다.

 

 

한편 데뷔 30년 차인 이일화는 ‘응답하라 1988’에서 호흡을 맞춘 박보검(위 사진 오른쪽)과 함께한 드라마 종영 여행 투샷이 퍼지며 ‘박보검 여친’이라는 오해를 샀을 정도로 동안 몸매를 소유하고 있다.

 

신정인 온라인 뉴스 기자 jishin304@segye.com

사진=KBS 2TV ‘편스토랑’ 방송화면, 이일화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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