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 뷔(본명 김태형·25·사진)가 요리 연구가 겸 방송인 백종원에게 애정을 표출했다.
지난 19일 공개된 방탄소년단 자체 예능 ‘달려라 방탄’에서는 방탄소년단이 백종원과 만났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백종원을 향해 “그래미에 갔을 때도 이렇게 안 떨렸다”, “한국 요리의 아버지이시다”라고 말하며 팬심을 드러냈다.
특히 뷔는 백종원(54·바로 위 사진)에게 “어머니가 백종원의 요리법으로 도움을 많이 받았다”며 사인을 요청했다. 덧붙여 “누구한테 사인을 부탁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해 ‘찐팬’임을 입증했다.
그뿐만 아니라 백종원의 선물 칼을 받고 싶다며 열정이 넘치는 모습을 보여 백종원이 ‘아빠 미소’를 짓게 했다.
한편 백종원과 방탄소년단의 만남은 SBS 예능 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도 볼 수 있다.
신정인 온라인 뉴스 기자 jishin304@segye.com
사진=‘달려라 방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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