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겸 뮤지컬 배우 홍록기(51·사진)가 트위터에 BJ철구를 향해 분노했다고 알려진 가운데 해당 계정이 사칭인 것으로 드러났다.
4일 홍록기 소속사 관계자는 “해당 트위터는 홍록기가 직접 운영하는 계정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연예인 사칭 계정이 많아 피해를 보는 건 사실”이라면서도 “현재 이와 관련해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전했다.
앞서 철구는 지난 3일 아프리카TV 채널 생방송에서 “홍록기 닮았다”는 말을 듣고 “박지선은 XX세요”라고 말했다. 시청자들이 해당 발언을 지적하자 “박미선을 얘기한 것”이라며 해명했다.
이후 온라인상에서 홍록기의 트위터 글이라며 “아침부터 부재중 전화 엄청 와있길래 뭔가 했더니, 철구? 뭔데 이건 또”라는 내용이 퍼졌다. 이에 홍록기 측은 해당 트위터와 무관하다며 소문을 일축했다.
신정인 온라인 뉴스 기자 jishin304@segye.com
사진=뉴스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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