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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전범기업 후손이 K팝 걸그룹? 지브라의 불륜설이 쏘아올린 작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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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판 트와이스라고 불리는 그룹 니쥬(NiziU)의 멤버 리마의 가족관계가 주목받고 있다.

 

리마의 부친인 일본의 유명 래퍼 지브라(Zeebra)의 불륜설이 제기되는 과정에서 집안이 일본 전범기업의 후손이라는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편집=이우주 기자 spacele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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