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이 유쾌한 근황을 공개했다.
16일 가수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님은 갔습니다.. (골프)채가 약한 건지 내가 힘이 센 건지 (모르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골프채 헤드가 떨어져 나간 채 뒹굴고 있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공을 친 것 맞느냐”, “채가 잘못했네”, “세상에 이런 일이에 나가야겠네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진영은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 중이다.
최서영 온라인 뉴스 기자 sy2020@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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