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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사과나무학원 등촌관, 개원 6개월 만에 3차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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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된 강사진과 높은 면학 분위기 조성으로 철저한 학생 중심 수업 진행

목동사과나무학원 등촌관(이하 등촌관)이 지난 해 12월 오픈 후, 개원 6개월 만에 3차 확장 소식을 밝혔다.

 

등촌관은 지난 6개월 동안, 검증된 강사진과 깨끗하고 쾌적한 시설, 높은 면학 분위기 조성으로 철저하게 학생 중심의 수업을 이끌어가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특히 학생 개개인에게 꼭 맞는 학습 및 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인근 지역 주요 4개 학교인 마포고, 경복여고, 동양고, 등촌고를 선정해 각 학교에 맞는 최적화된 강사진 구성과 시간표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철저하게 학교별 전문 국/영/수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등촌관은 각 영역별 전문 강사진들이 체계화된 수업을 진행한다. 온라인(메가스터디, 이투스 등)에서 활약하는 강의력이 검증된 강사진, 교육특구 대치/목동 등에서 강의경력이 풍부한 전문 강사진 등이 수준에 맞는 수업을 진행하고, 동시에 꾸준한 관리를 이어감으로써 성적향상을 꾀하고 있다.

 

국어는 내신대비 경험이 풍부한 강사진으로 포진해 있으며, 수학은 메타수학 문제은행 시스템을 도임, 관리형 몰입수학으로 체계를 잡아가고 있다. 특히 영어 과목에서는 윤수빈 강사와 데이지 강사가 꼼꼼한 강의와 깐깐한 관리력으로 영어성적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전문 강사진과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등촌관 재원생들은 전교권 1등급 기준, 중간고사 국/영/수 평균 점수가 각각 95점을 넘기는 성과를 이뤄냈다.

 

최근 코로나19에도 과감하고 결단력 있는 투자와 집중으로 최상의 교육 서비스를 구현해 눈길을 끌었다. 철저한 방역과 위생을 준수하며, 다양한 무료특강 등을 개설, 학습의 결손 가운데 있는 학생들의 교육을 끝까지 책임을 다해서 체계적으로 이끌어가고 있다. 등촌관은 개원 후 무료 공개특강이 34회나 진행되었는데, 학생은 자신의 성향에 맞는 수업과 강사진을 찾는 시행착오를 크게 줄이고,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도 크게 덜어주었다는 후문이다.

 

목동사과나무학원 등촌관의 이정덕 원장은 “이 모든 것이 교육특구 목동에서 19년을 당당하게 버티면서 얻은 사과나무학원만의 시스템과 노하우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사과나무학원은 계속해서 학생 및 학부모님들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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