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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지 딸’ 비비아나, 母 닮은 청순 미모…“새아빠 김국진과 사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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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예능프로그램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김국진, 강수지 부부가 방송에서 딸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MBC ‘라디오스타’에는 MC김국진의 아내인 가수 강수지가 출연했다.

 

이날 김국진과 강수지 부부는 특급 케미를 자랑하며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핑크빛으로 만들기도 했다.

 

강수지는 “김국진은 딸 비비아나에게 더없이 자상한 아빠다”라며 “김국진 씨가 비비아나한테 이름을 부르며 장난도 치고 아침에 학교에 데려다주기도 한다. 자상하고 따뜻한 아빠다”고 말했다.

 

또 “일을 마치고 집에 들어왔을 때도 인사하라고 절대 강요하지 않는다. 오히려 딸이 나중에 성인이 되면 직접 운전을 가르쳐주고 싶다고 말할 정도다. 정말 괜찮은 아빠이자 남편”이라고 김국진을 칭찬했다.

 

사실 SBS ‘불타는 청춘’에서 다시 만난 인연으로 지난 2018년 재혼한 두 사람은 각자 이혼의 아픔이 있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지난 2001년 강수지는 치과의사로 알려진 남편과 결혼했으나 5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이날 언급된 딸은 전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황비비아나다.

 

과거 어렸을 적 강수지와 함께 방송에 출연한 비비아나는 강수지의 청순한 매력을 그대로 닮아 화제를 모았다. 지금은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여고생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서영 온라인 뉴스 기자 sy2020@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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