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측이 변호사와 열애설을 담은 증권가 지라시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11일 국내 언론 OSEN은 “송중기 측이 여변호사와의 열애설을 전면 부인했다”고 단독으로 보도했다.
OSEN은 송중기의 새 소속사 하이스토리 디앤씨 관계자가 “중기 씨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최근 법조계를 중심으로 근거 없는 소문이 퍼져 확인해봤으나 전혀 사실이 아니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법조계에서 송중기와 한 변호사가 교제 중이라는 소문이 퍼졌고 이에 실제 한 법무법인에서 근무 중인 여성 변호사의 인적 정보가 온라인상에 퍼졌다.
이에 대해 송중기의 소속사 측은 “최근 송중기 씨가 불가피하게 작품 출연을 조절하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송중기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호흡을 맞췄던 배우 송혜교와 지난 2016년 10월 결혼했지만 1년 9개월 만인 지난해 7월 이혼했다.
최서영 온라인 뉴스 기자 sy2020@segye.com
사진=한윤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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