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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이혜원 장녀 리원 뉴욕대 입학…지인 “될 줄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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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5-08 20:12:45 수정 : 2022-05-08 20: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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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캡처

 

축구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안정환(46·오른쪽 사진 왼쪽)의 딸 리원(18·왼쪽 사진)양이 미국의 명문 사립대인 뉴욕대(NYU)에 합격했다.

 

안양은 7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뉴욕대 입학을 축하하는 지인의 글을 공유했다.

 

한 지인은 “너무너무 축하하고 동기 1명 더 생겨서 행복하다”며 “될 줄 알았어”라고 제 일처럼 마냥 좋아했다.

 

안양은 SNS 프로필에도 ‘NYU’라고 적어 놓았다.

 

안정환의 부인 이혜원(43·왼쪽 사진 오른쪽) 역시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리원 대학 축하해”라며 딸, 아들 리환(14)군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개그우먼 심진화는 “꺄 축하해”라며 “파티해야겠네”라고 댓글을 남겼다.

 

앞서 안양은 지난 3월 유튜브를 개설하고 “미국으로 대학을 갈 것 같다”며 “전공은 스포츠 매니지먼트를 생각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이어 “올해 여름에 대학을 간다”며 “국제학교는 3학년 2학기 때 원서를 넣으면 할 게 없다”고 덧붙였었다.

 

아울러 “학교 생활기록부도 성적에 들어가지 않다 보니 심심해서 (유튜브를) 시작했다”고 설명했었다.

 

뉴시스에 따르면 미국 사립대 중 가장 규모가 큰 뉴욕대는 2020년 지원자의 15%만 학부생으로 합격하는 등 선발이 까다롭기로 유명하다. 금융 중심지 월스트리트에 졸업생을 가장 많이 보내는 대학 중 하나이며, 동문과 교수진에는 노벨상 수상자 37명과 억만장자 17명 등이 있다. 배우 이서진도 이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했었다.

 

안정환은 2001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 이혜원과 결혼했다. 3년 만인 2004년 첫딸 리원을, 2008년 아들 리환을 각각 얻었다. 이혜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수상한 바 있다.


강소영 온라인 뉴스 기자 writerks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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