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업텐션 멤버 진후가 활동을 중단한다. 업텐션(사진)은 당분간 나머지 7명 멤버로 운영될 예정이다.
업텐션의 소속사 티오피미디어는 “진후가 건강상 이유로 당분간 활동을 중단한다”고 7일 공식 홈페이지에 밝혔다. 소속사는 “진후 본인 및 멤버들과 충분한 상의를 거친 후 내린 결정”이라 덧붙였다.
진후 공백 상태에서 향후 활동 계획도 밝혔다.
소속사는 “올 여름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라며 “쿤, 고결, 비토, 선율, 규진, 환희, 샤오 7인 체제로 활동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5년 데뷔한 업텐션은 하얗게 불태웠어(2016), 시작해(2017) 등 히트곡을 냈다.
김명일 온라인 뉴스 기자 terr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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