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대표이사 사장 전찬혁)와 종합숙박·액티비티 예약서비스 여기어때(대표 최문석)가 함께 전국 청결숙소 1000여곳을 인증했다.
세스코는 여기어때와 업무협약을 진행하여 어플리케이션 내에 세스코의 ▲통합해충방제서비스, ▲바이러스&박테리아 컨트롤서비스, ▲공기질 안심관리서비스를 받고 있는 고객사를 대상으로 1000여곳을 선정, 상품별 상세 페이지에 세스코 멤버스마크를 부착했다.
해당 숙소에는 호텔, 리조트, 펜션, 중소형호텔, 게스트 하우스 등 다양한 카테고리가 포함되었으며 이는 앱 내 기획전 페이지에서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청결숙소를 대상으로 한 세스코 멤버스 마크는 4월 30일까지 유지될 예정이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베네수엘라 석유의 저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5/128/20260105517351.jpg
)
![[채희창칼럼] 국가 수사 역량이 떨어지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5/128/20260105517337.jpg
)
![[기자가만난세상] 세계가 알아듣기 시작한 한국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5/128/20260105517255.jpg
)
![[기고] ‘진짜 자치’로 가는 길, ‘재정분권’에서 시작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5/128/2026010551708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