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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4년차 나비 “정서 불안했던 나, 이상이 닮은 축구 코치 남편 만나고 너무 평온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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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소 온라인 뉴스 기자 miso394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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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결혼 4년차인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나비(본명 안지호·사진)가 “남편 만나고 너무 평온해졌다”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나비는 15일 오후 10시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스페셜 MC로 출연해 “남편은 축구 코치”라고 전했다.

 

남편 외모는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본명 김윤성), 성격은 가수 이효리의 남편인 가수 이상순을 닮았다는 소개에는 개코보다는 배우 이상이를 닮았다고 주장한 나비는 “훈남이고 ‘볼매’(볼수록 매력 있는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남편의 성격에 대해서는 “평온하고 감정 기복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과거 저는 화도 많고, 정서가 불안했던 시절이 있었다”며 “남편 만나고 너무 평온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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