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본건설이 오는 3월 경기 고양 덕은지구에서 오피스·상가로 구성된 ‘한강덕은DMC 위프라임 트윈타워’ 분양에 나설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한강덕은DMC 위프라임 트윈타워’는 경기도 고양시 덕은지구 상1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4층~지상 14층 연면적 4만4,695.89㎡ 규모에 오피스 총 365실, 근린생활시설 총 148실로 구성된다.
‘한강덕은DMC 위프라임 트윈타워’가 들어서는 고양 덕은지구는 서울 마곡지구와 마포구 상암동이 맞닿은 입지로 뛰어난 서울 접근성을 자랑하는 곳이다. 특히 단지 바로 앞에 오는 2030년까지 원종-홍대선 덕은역이 개발될 예정이며, 주변 강변북로 및 제 1·2자유로 등을 통한 차량 이동도 수월하다. 여기에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와 연계한 미디어 복합타운 건립도 예상된다.
‘한강덕은DMC 위프라임 트윈타워’는 한강을 내려다 볼 수 있는 조망권(일부)을 확보했다. 또 주변에 노을공원, 하늘공원, 평화의 공원 등이 인접한 만큼 풍부한 녹지로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다는 평가다.
또한 입주사의 다양한 공간 활용성을 고려해 복층형 오피스를 구성했으며, 입주직원들의 휴식과 여유를 위한 테라스 정원을 설계했다. 또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대·중 회의실을 조성했고 프라이버시를 위해 전층 폰 부스를 배치했다. 여기에 근로자의 편의를 고려한 샤워실과 지하 창고도 조성할 계획이다.
한편 ‘한강덕은DMC 위프라임 트윈타워’의 분양 홍보관은 고양시 덕양구 원흥동에 위치해 있다.
나진희 기자 naji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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