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커플들 사이에서 이른바 ‘나쁜 손 러브샷’이 인기다.
나쁜 손 러브샷이라고 하면 음흉한 상상을 하기 쉽지만 막상 사진을 보면 흐뭇한 미소가 나온다.
소셜미디어(SNS)에 커플들이 올린 관련 인증샷을 보면 이들은 뒤돌아서 상대 엉덩이에 손을 대고 있다.
특별한 사이에서만 허락하는 사랑스러운 포즈에 싱글의 질투에도 최근 각종 SNS를 중심으로 빠르게 유행하고 있다.
일상에서 스킨십을 자주 하는 연인이라면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이 같은 커플샷을 연출할 수 있다.
누리꾼들도 “사랑스러운 커플 포즈”라고 입을 모아 뜨거운 반응을 보인다.
뉴스팀 news@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붉은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1/128/20260101510825.jpg
)
![[기자가만난세상] 대통령의 의지, 주민의 의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1/128/20260101510799.jpg
)
![[삶과문화] 새로운 1월을 가지러 왔어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1/128/20260101510767.jpg
)
![2025년, K컬처의 분기점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1/128/2026010151077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