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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로 '여고생 미모' 뽐낸 35살 서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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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소셜미디어(SNS) ‘arijuli2two’ 캡처

 

배우 서현진(35·사진)이 단발머리로 화사한 동안 미모를 뽐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SNS)에는 헤어스타일을 바꾼 서현진의 근황 사진이 올라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서현진은 지난해 10월부터 방영된 JTBC 드라마 ‘뷰티인사이드’의 종영 후 약 1년 만에 헤어스타일을 바꾼 모습으로 팬들에게 다가왔다.

 

그는 오랜 기간 고수해온 긴 웨이브 머리에서 단발로 스타일을 바꾸고 청순한 매력을 한껏 과시했다.

 

뉴스팀 new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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