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생김새지만 평생 한 반려자만 둔다는 ‘사랑꾼’ 늑대는 애정 표현을 어떻게 할까?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늑대의 애정 표현과 관련된 글이 올라와 누리꾼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 글에 따르면 사람이 보면 매우 위험해 보이지만 늑대는 상대 얼굴이나 목덜미를 물어 애정을 전한다고 전해졌다.
이런 행동의 의미는 ‘난 너를 잡아먹지 않는다’라고 한다.
뉴스팀 news@segye.com
사진=게티이미지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아파치 공격헬기 철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4/128/20260104510004.jpg
)
![[특파원리포트] 한한령은 ‘해제’되지 않는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4/128/20260104509996.jpg
)
![[구정우칼럼] 쿠팡은 왜 한국인의 신뢰를 잃었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4/128/20260104509992.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소통 유연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4/128/2026010450998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