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사진·본명 임윤아)가 인스타그램 계정이 해킹 당한 데 대한 불편함을 토로했다.
윤아는 12일 인스타그램에 통해 “‘비정상적인 로그인 시도가 감지됐다’고 알리는 알림창을 캡처한 샷(아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지난번에도 그러더니 이번에도 로그인이 안돼서... 도대체 어떻게 해야 무섭고도 불편한 이런 일이 다시 안 생길까요”라며 “제발 보호 부탁드립니다”고 호소했다.
윤아의 글과 캡처 사진을 종합해 볼 때 SNS 해킹을 당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도 그는 인스타그램 해킹을 호소한 바 있다.
지난해 7월 윤아는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아래 사진)에서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인스타 비밀번호가 바뀌어 있어서 로그인이 되지 않는다”며 “로그아웃을 하고 다시 접속을 하는 게 불가능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인스타 뿐만 아니라 여러 번 이런 일이 있었는데 불편함과 걱정에 이제는 말씀 드려야 할 것 같다”며 “제 개인정보 변경은 일어나지 않게 보호해주세요”라고 부탁하면서 해킹을 둘러싼 불안함을 털어놨다.
한편 윤아는 지난 7월 말 개봉한 영화 ‘엑시트’로 940만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해 주연으로 호평을 받았다.
최근 부산국제영화제에서도 엑시트로 관객들과 직접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장혜원 온라인 뉴스 기자 hodujang@segye.com
사진=윤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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