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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니스커트 수영복' 착용, 오정연 "벌써 2주전" 휴양지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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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완벽한 바디라인을 자랑했다. 

 

3일 오정연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already two weeks ago- in #moalboal with #divelover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오정연은 해안가에서 도트 무늬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밀짚모자를 쓴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의 아름다운 외모에 시선이 간다. 

 

한편 오정연은 KBS 32기 공채 출신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연극 '공연 옥상 위 달빛이 머무는 자리'의 무대에 서며 배우로서 행보를 넓혀 나가는 중이다. 

 

장혜원 온라인 뉴스 기자 hodujang@segye.com 사진=오정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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