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송가인(사진)이 주민등록증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 따러 가세’에서는 신분증 사진을 공개하는 방송인 붐과 가수 송가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인천 해양경찰서를 방문하며 신분증을 꺼냈다. 붐은 송가인의 신분증을 보며 “예쁘다. 몇 년 전 사진이냐”고 물었고, 송가인은 “5년 전”이라고 답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풋풋하고 귀여운 모습의 송가인이 단발 머리를 하고 있다. 또렷하고 야무진 표정이 송가인의 매력을 그대로 보여준다.
한편 송가인은 오는 11월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데뷔 후 첫 단독 리사이틀 ‘AGAIN(어게인)’을 개최할 예정이다.
최서영 온라인 뉴스 기자 ace3@segye.com
사진=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 따러 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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