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KBS 아나운서가 ‘딸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도 아나운서는 지난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엄마를 뛰어넘겠다! #절대음감 #혹시 고라니? #마이크는 역시 에코 빨”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마이크를 입에 대고 4단 고음(?)을 선보이고 있는 도 아나운서의 딸 하영(아래 사진)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하영양은 장윤정과 도 아나운서를 똑 닮아 눈길을 끈다.
이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엄마 장윤정의 피가 흐른다”, “너무 귀엽다”, “아기인데도 목소리가 심상치 않다”, “아들 연우와 닮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윤정과 도 아나운서는 지난 2013년 결혼해 이듬해 아들 연우군을 얻었다. 이후 지난해 11월 둘째 딸 하영양을 품에 안았다.
소봄이 온라인 뉴스 기자 sb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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